내과, 만성질환 중점 관리 및 진료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은 증상이 거의 없어도 혈관을 손상시켜 심장·뇌·콩팥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입니다. 성누가병원 만성질환클리닉에서는 내과 전문의가 혈액검사와 경동맥·갑상선 초음파로 상태를 확인하고 약물치료와 생활습관 관리를 함께 계획합니다.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진료하며, 공복혈당 검사는 8시간 금식 후 오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은평구 불광역 1번 출구 앞 성누가병원 내과 만성질환클리닉에서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진료 정보
| 진료 분야 |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동맥경화, 갑상선 질환 |
|---|---|
| 이런 증상 | 검진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이상, 잦은 갈증·소변, 원인 모를 체중 변화, 심뇌혈관 질환 가족력 |
| 주요 검사 | 혈액검사(공복혈당·당화혈색소·콜레스테롤·중성지방 등), 경동맥 초음파, 갑상선 초음파 |
| 관리 방식 | 약물치료, 식사·운동 등 생활습관 상담, 정기 혈액검사와 합병증 추적 |
| 진료 방식 | 예약 없이 선착순 · 진료시간 내 1층 내과 접수 |
| 문의 | 대표전화 1660-0075 (ARS 2번 내과) · 내과 직통 070-5091-8411 |
만성질환이란 무엇인가요?
만성질환이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비만 등의 증상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계속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만성질환은 식습관, 운동습관, 흡연, 음주 등 생활습관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치료와 함께 생활습관 개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성누가병원 만성질환클리닉에서는 전문의가 섬세한 생활습관 관리와 예방 및 치료를 위한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 만성질환
당뇨병
체내 인슐린 호르몬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아 혈액 속 혈당이 높아지고, 각종 혈관 합병증(콩팥, 심장, 눈, 신경 등)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당뇨병은 1형과 2형으로 구분합니다.
- 1형 당뇨병: 스스로 인슐린을 만들지 못해 발생하며, 소아에게 많아 ‘소아당뇨’로 불리기도 합니다.
- 2형 당뇨병: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거나 기능이 떨어져 발생하며, 성인에게 흔한 당뇨병입니다.

당뇨병 치료
- 01혈당 조절 — 먹는 약만으로 혈당 조절이 충분하지 않을 때는 적절한 시기에 인슐린 치료를 병행합니다.
- 02혈압 관리 — 고혈압은 당뇨병 합병증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03콜레스테롤 조절 —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관리해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
- 04생활습관 관리 — 규칙적인 생활습관, 식사요법, 운동요법을 함께 진행합니다.
당뇨병 증상
| 증상 | 내용 | 증상 | 내용 |
|---|---|---|---|
| 다뇨증 |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 | 다음증 | 갈증을 심하게 느끼는 증상 |
| 다식증 | 음식을 많이 먹는 증상 | 체중 감소 | 다른 이유 없는 체중 감소 |
당뇨병 진단 기준
8시간 금식 후 공복혈당
| 구분 | 기준 |
|---|---|
| 정상 | 100mg/dL 미만 |
| 공복혈당장애(당뇨병 전단계) | 100~125mg/dL |
| 당뇨병 | 126mg/dL 이상 |
당화혈색소
| 구분 | 기준 |
|---|---|
| 정상 | 5.6% 이하 |
| 당뇨병 전단계 | 5.7~6.4% |
| 당뇨병 | 6.5% 이상 |
75g 경구 당부하검사(포도당 75g 섭취 2시간 후 정맥혈 혈당)에서 200mg/dL 이상인 경우에도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고혈압
고혈압은 혈관 내 압력이 정상 범위를 넘어선 상태로,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대부분은 특별한 원인이 없는 본태성 고혈압이며, 다른 질환 때문에 2차적으로 생긴 경우는 2차성 고혈압이라고 합니다.

고혈압 치료
- 01생활관리요법 — 건강한 식습관, 적정 체중 유지, 하루 30분 이상 운동, 절주, 스트레스 관리, 정기적인 혈압 측정
- 02합병증 관리 — 심장·뇌·콩팥 등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 확인과 관리
- 03약물요법 — 생활관리만으로 혈압 조절이 어렵거나 위험 요인이 많은 경우 혈압약 치료
고혈압의 위험 인자
가족력 · 비만 · 스트레스 · 고령 · 짜게 먹는 식습관 · 운동 부족 · 흡연
고혈압 증상
고혈압은 대부분 증상이 거의 없어 스스로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혈압이 많이 높거나 합병증이 동반되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두통, 어지럼증, 두근거림, 호흡곤란
- 얼굴·팔·다리 부종
- 손발 감각 이상 또는 마비, 의식 저하
마비, 의식 저하처럼 갑작스러운 증상은 응급 상황일 수 있으므로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필요 이상으로 많은 지방 성분이 혈액 속에 존재하면서 혈관 벽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고 심혈관계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태입니다.
혈액 속 콜레스테롤 농도는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비만, 운동 부족,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운동, 식이요법, 체중 감량 등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며, 심혈관 질환이나 당뇨병이 있는 고위험군은 바로 약물치료를 시작합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진단 기준
공복 상태에서 혈액검사를 하여 다음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면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합니다.
| 항목 | 기준 |
|---|---|
| 총콜레스테롤 | 200mg/dL 이상 |
| LDL 콜레스테롤 | 130mg/dL 이상 |
| HDL 콜레스테롤 | 남성 40mg/dL 미만 · 여성 50mg/dL 미만 |
| 중성지방 | 150mg/dL 이상 |
검사 전에는 최소 9시간(권장 12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합니다. 심혈관 질환·당뇨병 여부 등 위험도에 따라 LDL 콜레스테롤 치료 시작 기준과 목표치가 달라지므로, 같은 수치라도 치료 방향은 의료진과 상담해 정합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원인
| 구분 | 내용 |
|---|---|
| 유전 요인 |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처럼 가족력으로 수치가 높은 경우 |
| 생활습관 | 기름지거나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 과음, 운동 부족, 비만 |
| 다른 질환 | 제2형 당뇨병, 갑상선기능저하증, 신증후군, 간질환 등 |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증상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어 정기적인 혈액검사로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치가 매우 높거나 오랫동안 치료하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눈꺼풀·손바닥·힘줄 등에 노란 지방 덩어리(황색종)가 생김
- 걸을 때 다리가 아프거나 저림(하지 혈류 감소)
- 운동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가슴 통증(협심증)
- 일시적인 마비·언어장애 등 뇌졸중 증상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 한쪽 팔다리 마비,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은 응급 상황일 수 있으므로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치료
- 01생활습관 개선 — 모든 환자 치료의 기본으로, 식사·운동·체중 관리와 금연을 함께 진행합니다.
- 02약물치료 — LDL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스타틴 계열 약으로 시작하고, 목표 수치에 도달하지 않으면 용량을 조절하거나 다른 약을 함께 사용합니다. 중성지방이 매우 높은 경우에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약을 사용합니다.
- 03정기 혈액검사 — 약의 효과와 간 기능 등 부작용 여부를 혈액검사로 확인하며 약과 관리 방법을 조정합니다.
생활 관리 수칙
| 구분 | 내용 |
|---|---|
| 식사 | 총지방은 하루 섭취 열량의 15~30%, 포화지방은 7% 미만으로 줄이고 트랜스지방은 가능한 한 피합니다. 채소·콩류·통곡물·해조류 등 식이섬유를 늘립니다. |
| 운동 |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주 5회, 하루 30분 이상 하고 근력 운동을 주 2회 이상 함께 합니다. |
| 체중 | 체질량지수(BMI) 23 미만을 유지하고, 허리둘레 남성 90cm·여성 85cm 이상의 복부비만을 피합니다. |
| 금연·절주 | 흡연은 심혈관 질환의 직접적인 위험 요인이므로 반드시 금연합니다. 중성지방이 높다면 음주와 당분 섭취를 특히 줄입니다. |
동맥경화
동맥경화(죽상경화증)는 혈관 안쪽 벽에 콜레스테롤과 지방 같은 성분이 쌓여(플라크) 혈관이 좁아지고 탄력을 잃는 상태입니다.
수년에서 수십 년에 걸쳐 증상 없이 천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이 있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혈관 상태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동맥경화가 생기는 부위와 관련 질환
좁아진 혈관이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나타나는 질환이 달라집니다.
| 발생 부위 | 관련 질환 |
|---|---|
| 심장 혈관(관상동맥) | 협심증,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 |
| 뇌·목 혈관(뇌동맥·경동맥) | 뇌경색, 뇌출혈 등 뇌졸중 |
| 콩팥 혈관(신동맥) | 신장 기능이 떨어지는 신부전 |
| 팔다리 혈관 | 말초혈관질환 |
동맥경화의 위험 인자
아래 위험 인자가 여러 개 겹칠수록 동맥경화가 빨리 진행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만성질환 |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LDL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HDL 콜레스테롤이 낮은 경우), 만성 콩팥병 |
| 생활습관 | 흡연, 비만·대사증후군, 운동 부족, 기름지고 짠 식사 |
| 나이·가족력 | 남성 45세 이상, 여성 55세 이상 · 부모나 형제 중 이른 나이(남성 55세 미만, 여성 65세 미만)에 심혈관 질환을 겪은 경우 |
동맥경화 증상
혈관이 상당히 좁아지기 전까지는 대부분 뚜렷한 증상이 없습니다. 혈관이 좁아진 부위에 따라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계단을 오르거나 운동할 때 가슴이 조이거나 답답함(협심증)
-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둔해짐, 말이 어눌해짐(뇌졸중 전조 증상)
- 걸을 때 종아리가 아프고 쉬면 나아짐(말초혈관질환)
- 고령이거나 당뇨병이 있으면 가슴 통증 없이 숨참·어지럼만 나타나기도 함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 한쪽 팔다리 마비,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은 응급 상황일 수 있으므로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동맥경화 검사
성누가병원 내과에서는 혈액검사로 위험 인자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경동맥 초음파로 목 혈관 상태를 살펴봅니다. 경동맥 초음파는 방사선 노출이 없으며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시행합니다.
| 검사 | 확인 내용 |
|---|---|
| 혈액검사 | 콜레스테롤·중성지방, 공복혈당·당화혈색소, 콩팥 기능 |
| 경동맥 초음파 | 목 혈관 벽 두께(내중막 두께), 플라크 유무와 혈관이 좁아진 정도 |
동맥경화 치료
- 01위험 인자 관리 —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목표 범위로 꾸준히 조절하는 것이 치료의 기본입니다.
- 02생활습관 개선 — 금연, 채소·통곡물·생선 위주의 식사, 주 150분 이상 중강도 운동, 적정 체중 유지
- 03약물치료 — 콜레스테롤 강하제 등 필요한 약을 개인의 위험도에 따라 의료진이 판단해 처방합니다.
- 04상급병원 연계 — 혈관이 많이 좁아져 시술이나 수술 검토가 필요하면 상급병원 진료로 연계해 드립니다.
갑상선 질환
갑상선은 목 앞부분에 있는 나비 모양의 기관으로, 이곳에서 나오는 갑상선 호르몬은 몸의 기본적인 대사를 조절합니다.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기면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깁니다.
피로, 체중 변화, 가슴 두근거림처럼 흔한 증상으로 나타나 다른 원인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혈액검사와 초음파로 비교적 간단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질환의 종류
| 질환 | 내용 |
|---|---|
| 갑상선기능항진증 | 갑상선 호르몬이 정상보다 많이 분비되는 경우 |
| 갑상선기능저하증 | 갑상선 호르몬이 정상보다 부족한 경우 |
| 갑상선 결절 | 갑상선 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해 혹이 생기는 질환 |
| 갑상선암 | 갑상선에 생긴 암 |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비교
호르몬이 많을 때와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은 대체로 반대입니다.
| 구분 | 갑상선기능항진증 | 갑상선기능저하증 |
|---|---|---|
| 대표 원인 | 그레이브스병(자가면역 질환) | 하시모토 갑상선염(만성 자가면역 갑상선염) |
| 몸 상태 |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이 많음, 피로 | 추위를 많이 탐, 피로·무기력 |
| 체중 | 잘 먹는데도 체중이 줄어듦 | 식욕이 없어도 체중이 늘어남 |
| 심장·신경 | 가슴 두근거림, 손 떨림, 불안·불면 | 기억력·집중력 저하 |
| 기타 | 잦은 배변, 월경 불규칙, 눈이 튀어나옴 | 변비, 피부 건조, 얼굴·손발 부종, 쉰 목소리, 월경량 증가 |
증상이 서서히 진행되어 스스로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위와 같은 변화가 이어진다면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갑상선 결절
갑상선 결절은 초음파 검사를 하면 성인의 30~40%에서 발견될 만큼 흔하며, 90~95%는 양성입니다. 대부분 증상이 없어 건강검진 중 우연히 발견됩니다. 다음에 해당하면 정밀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결절이 빠르게 커지거나 단단하게 만져지는 경우
- 목에 림프절(멍울)이 함께 만져지는 경우
- 삼키기 어렵거나 목소리가 변한 경우
- 가족 중 갑상선암 환자가 있는 경우
갑상선 질환 검사
성누가병원 내과에서는 혈액검사로 갑상선 기능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갑상선 초음파로 결절을 살펴봅니다. 초음파 검사는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시행합니다.
| 검사 | 확인 내용 |
|---|---|
| 갑상선 기능 혈액검사 | 갑상선호르몬(유리 T4)과 갑상선자극호르몬(TSH) 수치 |
| 갑상선 초음파 | 결절 유무와 크기, 모양 |
초음파에서 암이 의심되는 결절은 가는 바늘로 세포를 채취하는 세침흡인검사 등 정밀검사를 안내해 드립니다.
갑상선 질환 치료
- 01갑상선기능항진증 — 호르몬 생성을 줄이는 항갑상선제로 치료를 시작하고, 두근거림·손 떨림이 심하면 증상을 조절하는 약을 함께 사용합니다.
- 02갑상선기능저하증 — 부족한 갑상선호르몬을 약으로 보충합니다. 복용 6~8주 뒤 혈액검사로 용량을 조절하고, 이후 정기적으로 수치를 확인합니다.
- 03양성 결절 — 대부분 수술 없이 초음파로 경과를 관찰하며, 결절 상태에 따라 6개월~2년 간격으로 검사합니다.
- 04상급병원 연계 — 갑상선암이 의심되거나 방사성요오드 치료·수술 검토가 필요하면 상급병원 진료로 연계해 드립니다.
갑상선 약은 임의로 중단하거나 용량을 바꾸지 마세요. 임신을 계획 중이거나 임신 중이라면 필요한 약 용량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미리 상담하세요.
원내 검사 및 진료 과정
| 검사 | 확인 내용 |
|---|---|
| 혈액검사 |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중성지방, 간·콩팥 기능, 갑상선 호르몬 |
| 경동맥 초음파 | 목 혈관 벽 두께와 동맥경화 정도 |
| 갑상선 초음파 | 결절 유무와 크기 |
| 심장 초음파 | 고혈압으로 인한 심장 변화 |
초음파 검사는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시행합니다.
STEP 01
접수·문진
현재 수치, 복용 중인 약, 가족력, 생활습관 확인
STEP 02
검사
필요한 혈액검사·초음파 검사
STEP 03
결과 상담
수치와 합병증 위험도 설명
STEP 04
치료 계획
약물치료 여부, 식사·운동 관리 방법 안내
STEP 05
정기 진료
수치 변화에 맞춰 약과 관리 방법 조정
성누가병원 만성질환클리닉

만성질환 중점진료 내과 전문의

환자 중심 맞춤 치료

섬세한 생활습관 관리

합병증 예방 관리
자주 묻는 질문
만성질환 관리, 성누가병원 당뇨병·대사증후군 맞춤 진료
당뇨병 초기 증상과 당화혈색소 진단 기준, 합병증 예방을 위한 정기 검진과 내과 전문의 맞춤 처방에 대해 안내합니다.
Q당뇨병 진단 기준은 무엇인가요?
당뇨병은 공복혈당 126mg/dL 이상 또는 당화혈색소(HbA1c) 6.5% 이상일 때 진단합니다. 첫째, 8시간 금식 후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100~125mg/dL은 공복혈당장애). 둘째, 당화혈색소(HbA1c)가 6.5% 이상이면 당뇨병입니다(5.7~6.4%는 당뇨병 전단계). 성누가병원 내과에서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Q고혈압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수축기 혈압(최고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최저 혈압)이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합니다. 대부분은 특별한 원인이 없는 본태성(원발성) 고혈압이며, 증상이 거의 없어 알아차리기 어렵기 때문에 정기적인 혈압 측정이 중요합니다.
Q만성질환 치료에서 생활습관 관리가 왜 중요한가요?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은 식습관·운동습관·흡연·음주 같은 생활습관이 발병과 악화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약물치료와 함께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해야 합병증 예방과 장기적인 혈당·혈압·콜레스테롤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성누가병원 만성질환클리닉에서는 전문의가 개인별 생활습관 관리를 안내합니다.
Q동맥경화는 어떤 합병증을 일으키나요?
동맥경화는 생긴 부위에 따라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킵니다. 심장 혈관(관상동맥)에 생기면 협심증·심근경색, 뇌동맥·경동맥에 생기면 뇌경색·뇌출혈(뇌졸중), 신동맥에 생기면 신부전, 팔다리 혈관에 생기면 혈액순환 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같은 위험 인자를 일찍 관리하는 것이 동맥경화 예방의 핵심입니다.
Q갑상선 질환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갑상선 질환은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 결절, 갑상선암의 네 가지로 나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호르몬 과다: 체중 감소·두근거림·땀), 갑상선기능저하증(호르몬 부족: 체중 증가·피로·추위를 많이 탐), 갑상선 결절(갑상선에 혹이 생기는 질환), 갑상선암입니다. 성누가병원 내과에서 초음파 검사와 혈액검사로 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1660-0075
Q혈압약은 한 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나요?
혈압약을 평생 먹어야 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며, 임의로 끊으면 혈압이 다시 오를 수 있어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생활습관 개선으로 혈압이 안정되면 약을 줄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Q다른 병원에서 받던 약을 이어서 처방받을 수 있나요?
네, 기존 처방전이나 약 봉투를 가져오시면 성누가병원 내과에서 이어서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검사 결과도 함께 가져오시면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처방을 이어갑니다.
본 진료 정보는 혈당·혈압 조절이 어려워 생기는 합병증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대사 관리를 돕기 위해 성누가병원 내과 의료진의 검수를 거쳐 작성되었습니다.
진료 전,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내과 진료는 예약 없이 선착순입니다. 오시기 전에 궁금한 점은 전화로 먼저 확인하세요.
비급여 항목 비용은 비급여진료비 안내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내과 진료시간·접수 안내
| 요일 | 진료시간 | 점심시간 |
|---|---|---|
| 월~금 | 09:00 ~ 18:00 | 13:00 ~ 14:00 |
| 토요일 | 09:00 ~ 15:00 | 없음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진료합니다.
- 공복혈당 검사는 8시간 이상 금식 후 오전에 내원하시면 당일 검사할 수 있습니다.
-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약 봉투나 처방전을 가져와 주세요.
의학 검토
- 의학 검토일
- [검토일 입력 필요]
- 작성
- 성누가병원 내과

김수정 원장
내과 전문의 · 혈액종양내과 분과 전문의
호스피스완화의료 인정의 · 前 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혈액종양내과 교수
참고 자료
- 질병관리청, 당뇨병 환자 교육자료 — 진단기준(당화혈색소 6.5% 이상, 공복혈당 126mg/dL 이상, 경구포도당부하 2시간 후 200mg/dL 이상 / 당뇨병전단계 당화혈색소 5.7~6.4%)
- 질병관리청 보도자료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고혈압 예방관리, 6대 수칙과 함께하세요」(2026.5.15, 만성질환예방과) — 수축기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90mmHg 이상, 정상혈압은 120/80mmHg 미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이상지질혈증」(2026.8.19 업데이트) — 총콜레스테롤 200mg/dL 이상, LDL 콜레스테롤 130mg/dL 이상, HDL 콜레스테롤 남성 40mg/dL·여성 50mg/dL 미만, 중성지방 150mg/dL 이상 / 검사 전 최소 9시간(권장 12시간) 금식
(참고 자료 확인일: 2026.10.27, 이상지질혈증 항목 2026.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