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가 시행하는 안전하고 편안한 검진
Q. 성누가병원에서 공단검진과 국가 암검진을 받을 수 있나요?
성누가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정 검진기관으로, 공단 일반건강검진과 국가 암검진을 시행합니다. 국가 암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상자가 무료 또는 10% 본인부담으로 받는 암검진입니다. 성누가병원에서는 위암(만 40세 이상, 2년마다 위내시경), 대장암(만 50세 이상, 분변검사), 간암(만 40세 이상 고위험군, 6개월마다 간초음파·AFP) 검진을 시행합니다. 은평구 불광역 1번 출구 앞 성누가병원 검진센터에서 국가 암검진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검진 정보
| 시행 검진 | 일반건강검진 · 위암·대장암·간암 검진 (유방암·자궁경부암 검진은 시행하지 않음) · 구강검진은 협력의원 성누가치과의원 |
|---|---|
| 암검진 대상 | 위암 만 40세 이상 2년마다 · 대장암 만 50세 이상 1년마다 · 간암 만 40세 이상 고위험군 6개월마다 |
| 비용 | 암검진 공단 90%·본인 10% (대장암은 전액 공단 부담) · 의료급여수급권자 등은 무료 |
| 예약 | 위암검진 포함 시 전화 예약 · 일반건강검진·대장암검진은 예약 없이 내원 |
| 준비 | 8시간 이상 금식, 신분증 지참 · 위내시경은 전날 저녁 9시 이후 금식 |
| 결과 통보 | 검진기관에서 15일 이내 주소지로 발송 |
| 문의 | 070-5091-8414 / 1660-0075 (내선 2번) |
일반건강검진
일반건강검진은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과 그 위험요인을 미리 찾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시행하는 검진입니다.
성누가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정 검진기관으로, 일반건강검진과 국가 암검진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비용국민건강보험공단 전액 부담
- 주기2년마다 1회 (비사무직 직장가입자는 매년)
- 대상 연도출생연도 기준 — 2026년은 짝수 해 출생자
- 예약예약 없이 내원 가능 · 8시간 금식, 신분증 지참
암검진
암은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는 질환입니다.
암 검진으로 암을 일찍 발견하고 일찍 치료하면 치료 결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본원 암검진 항목
위암
대장암
간암
암검진 대상자
| 암 종류 | 검사 방법 | 대상 | 주기 |
|---|---|---|---|
| 위암 | 위내시경 검사 (위내시경이 어려운 경우 위장조영검사) | 만 40세 이상 남녀 | 2년마다 |
| 대장암 | 분변잠혈검사, 대장내시경(분변검사 양성자) | 만 50세 이상 남녀 | 1년마다 |
| 간암 | 간초음파, 간암(AFP) 혈액검사 | 만 40세 이상 남녀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간경변증, 만성 간질환자 등) | 6개월마다 |
비용: 대상자에 따라 무료 또는 10% 본인부담 —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기준 하위 대상자는 무료이며, 대장암 분변잠혈검사는 본인부담이 없습니다.
2026년 달라진 암검진 권고
- 위암: 국립암센터가 2026년 6월 10년 만에 국가 위암검진 권고안을 개정했습니다. 40~74세 무증상 성인은 2년마다 위내시경을 단독 1차 검진 방법으로 권고하며, 위장조영검사는 위내시경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만 고려합니다. 75세 이상은 건강 상태와 기대여명을 고려해 의료진과 상담 후 검진 여부를 정합니다.
- 대장암: 2025년 개정 국가 대장암검진 권고안(대한의사협회지 게재)은 45~74세에게 10년 간격 대장내시경 또는 1~2년 간격 분변잠혈검사를 권고합니다. 정부는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에서 2028년을 목표로 국가암검진에 대장내시경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국가암검진은 만 50세 이상 매년 분변잠혈검사로 시행됩니다.
암검진 절차
국가 암검진
- STEP 01
대상자 확인
- 검진표에 ‘대상’으로 표기된 암검진 확인
- 건강보험25시 앱 → 건강모아에서도 조회 가능
- STEP 02
검진기관 선택
-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검진기관 어디서나
- 성누가병원: 위암·대장암·간암 검진
- STEP 03
방문 검진
- 검진표와 신분증 지참
- 위내시경은 전날 저녁 9시 이후 금식
- 위암검진은 전화 예약 필요
- STEP 04
결과 통보
- 검진기관에서 15일 이내 주소지로 발송
결과에 따라 이어지는 검사
대장암 · 분변잠혈 ‘잠혈반응 있음’
- 대장내시경 검사로 이어집니다
- 검진비는 전액 공단 부담 (수면 마취비 등은 본인 부담)
위암 · 위장조영검사 ‘위암 의심’
- 위내시경 검사로 이어집니다
검진 예약 안내
- 위암검진이 포함된 경우 전화 예약이 필요합니다: 070-5091-8414 / 1660-0075 (내선 2번)
- 일반건강검진(1차)·대장암검진은 예약 없이 내원하셔도 됩니다. 8시간 이상 금식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주세요.
- 구강검진은 협력의원인 성누가치과의원(불광역 1번 출구 도보 1분, 02-6925-7287)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유방암·자궁경부암 검진은 성누가병원에서 시행하지 않습니다.
- 위내시경이 포함된 검진은 검사 전날 저녁 9시 이후 금식이 필요합니다.
- 모바일 문진표를 미리 작성하시면 더 빠르게 검진받으실 수 있습니다. → https://m.site.naver.com/1szon
자주 묻는 질문
Q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누구인가요?
위암 검진은 만 40세 이상 남녀(2년마다 위내시경)입니다.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 남녀(분변잠혈검사, 양성이면 대장내시경), 간암 검진은 만 40세 이상 남녀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간경변증·만성 간질환자, 6개월마다 간초음파+AFP 혈액검사)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암검진사업 정보시스템에서 본인 대상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국가 암검진 비용은 얼마인가요?
대상자에 따라 무료(의료급여 수급권자 등) 또는 10% 본인부담으로 검진받을 수 있습니다.
암검진표에 표기된 검사 항목은 본인부담 없이 검진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비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성누가병원(☎ 1660-0075)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Q간암 검진 고위험군은 어떻게 해당되나요?
간암 국가검진 대상은 만 40세 이상 남녀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으로, 간경변증 환자와 B형·C형 만성 간질환(간염) 보유자가 해당됩니다.
이 경우 6개월마다 간초음파와 간암표지자(AFP) 혈액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Q암검진 결과는 언제 받을 수 있나요?
검진 후 15일 이내에 검진받으신 분의 주소지로 결과가 발송됩니다.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성누가병원 내과 외래 진료로 연계하거나 삼성서울병원·세브란스병원 등 3차 종합병원 진료로 연계해 드립니다. ☎ 1660-0075
의학 검토
- 작성
- 성누가병원 내과

정승문 원장
소화기내과 전문의
위내시경 12,000건 · 대장내시경 4,000건 이상 시행
참고 자료
- 국립암센터 보도자료 「국가 위암검진 권고안·국가 간암검진 권고안 10년 만에 개정안 발표」(2026.6.24) — 위내시경(2년) 단독 1차 검진, 40~74세, 75세 이상은 위해 가능성 고려
- 「Korean colorectal cancer screening guidelines for asymptomatic, average-risk adults: the 2025 revision」, 대한의사협회지(JKMA) — 45~74세 10년 간격 대장내시경 또는 1~2년 간격 분변면역화학검사(조건부 권고)
- 정책브리핑(korea.kr) 「대장암 45세부터 내시경 검진 추진…폐암 국가검진 대상도 확대」 —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 대장내시경 국가암검진 도입 목표 2028년
(참고 자료 확인일: 2026.10.27)
